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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성심편 중

不觀高崖 何以知顚墜之患(불관고애 하이지전추지환)높은 낭떠러지를 보지 않으면 어찌 굴러떨어지는 환란을 알며不臨深泉 何以知沒溺之患(불임심천 하이지몰익지환)깊은 샘에 가지 않으면 어찌 빠져 죽을 환란을 알며不觀巨海 何以知風波之患(불관거해 하이지풍파지환)큰 바다를 보지 않으면 어찌 풍파가 일어나는 무서운 환란을 알리오欲知未來 先察已然(욕지미래 선찰이연)미래를 알려거든 먼저 지나간 일을 살펴보라. - 명심보감 성심편 -

한문 야화 등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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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사람은과거에 살고,불안한 사람은미래에 살고,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끝낸다.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이었지만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믿음은 수시로 들여마시는 산소와 같고,신용은 언제나 지켜야하는 약속과 같다. 웃음은 평생 먹어야 하는 상비약이고,사랑은 평생 준비해야 하는 비상약이다. 기분좋은 웃음은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햇볕과 같고,햇볕처럼 화사한 미소는 집안을 들여다 보는 천사와 같다. 꽃다운 얼굴은 한철에 불과하나꽃다운 마음은 평생..

좋은시문 2026.03.02